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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라이브 4대천왕 모임 서열1위=싸이, 너무 설쳐서 1등 줬다"(옥문아들)

김노을 입력 2021. 05. 04.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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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승철이 후배 싸이를 라이브 4대 천왕 모임 중 1위로 이정했다.

5월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이승철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문세, 신승훈, 싸이와 함께 결성한 라이브 4대 천왕 모임을 언급했다.

'라이브 4대 천왕 모임 멤버인 이문세, 신승훈, 싸이, 이승철 중 라이브 1등은 누구냐'는 질문에는 "싸이가 너무 설치니까 1등을 하라고 했다. 회장 겸 총무를 다한다. 서열 최하위는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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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노을 기자]

가수 이승철이 후배 싸이를 라이브 4대 천왕 모임 중 1위로 이정했다.

5월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이승철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문세, 신승훈, 싸이와 함께 결성한 라이브 4대 천왕 모임을 언급했다.

이날 출제된 문제 중 하나는 이문세와 관련된 것이었다. 이문세는 1분이라도 더 노래를 하고 싶다는 생각에 성대쪽 암 조직을 남겼다고. 이에 이승철은 “가수로서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문세 형에게 잘해주겠다. 내가 강원도로 놀러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성대 폴립 수술을 했다. 혹이 자라는 거라서 선택권이 없다. 노래 스킬에 변화가 생기긴 했다. 아직 완벽하게 소리가 나오진 않는데 수술 후 20살 때 불렀던 노래 키가 돌아오더라. 근육 조직을 레이저로 탄탄하게 만드니까 그렇게 됐다”고 설명했다.

‘라이브 4대 천왕 모임 멤버인 이문세, 신승훈, 싸이, 이승철 중 라이브 1등은 누구냐’는 질문에는 “싸이가 너무 설치니까 1등을 하라고 했다. 회장 겸 총무를 다한다. 서열 최하위는 없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라이브를 잘한다는 것은 노래는 기본이고 연출력과 프로듀싱 능력도 봐야 한다. 그러면 싸이가 1위다. 싸이는 무대할 때 제 정신이 아니다”고 칭찬했다.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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