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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디자이너 김리을 "BTS, 한복 정장 의뢰..지민→제이홉 착용"[★밤TView]

여도경 기자 입력 2021. 05. 04.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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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과디자이너 김리을이 '비디오 스타'에서 의 인연을 밝혔다.

김리을은 "BTS한테 연락이 왔다. 2020년 10월에 '트로트의 민족' 방송을 했는데 추석특집으로 100벌을 우리가 모두 만들었다. 그때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서 연락와서 '우리도 만들어줄 수 있냐'라고 물었다"고 밝혔다.

당시 김리을이 제작한 의상은 방탄소년단 지민, 슈가 제이홉이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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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여도경 기자]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방탄소년단과디자이너 김리을이 '비디오 스타'에서 의 인연을 밝혔다.

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한국홍보전문가 교수 서경덕, 가정의학과 전문의 명승권, 프로파일러 배상훈, 디자이너 김리을이 출연한 K-전문가 특집 '코리아 클라쓰'로 꾸며졌다

이날 김리을은 자신을 'BTS가 선택한 남자'라고 밝혔다. 김리을은 "BTS한테 연락이 왔다. 2020년 10월에 '트로트의 민족' 방송을 했는데 추석특집으로 100벌을 우리가 모두 만들었다. 그때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서 연락와서 '우리도 만들어줄 수 있냐'라고 물었다"고 밝혔다. 당시 김리을이 제작한 의상은 방탄소년단 지민, 슈가 제이홉이 착용했다.

김리을은 "옷을 팔지는 않는다. 원하는 콘셉트의 한복을 보내줬고 그걸 코디가 따로 스타일링한 거다"고 덧붙였다.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명승권은 휴대전화와 암 발생률과의 관계를 밝혔다. 명승권은 "휴대전화를 너무 가까이하면 뇌종양 위험성이 높아진다. 두경부종양 위험성도 생긴다. 휴대전화를 10년 이상 쓴 사람은 안 쓴 사람보다 암 발생률이 10~15% 높다. 휴대전화를 쓸 때 나오는 전자기파가 암을 발생시킬 수 있다며 발암 가능 물질로 최초로 선정됐다"고 말했다.

이어 "하루 16~17분 가량 쓰면 위험도가 높아진다. 전화할 때처럼 얼굴에 직접 갖다대면 그렇다. 휴대전화로 통화할 때 줄 이어폰을 쓰거나 얼굴에서 2~3mm만 떨어트려 통화해도 위험도가 줄어든다"며 암 발병 가능성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덧붙였다.

서경덕은 송혜교와의 인연을 밝혔다. 서경덕은 "모임에서 (송혜교를 처음) 만났는데 내가 하는 한국 홍보 활동을 알더라. 당시에 뉴욕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에 한국어 음성 서비스를 내가 처음으로 유치해서 언론에 알려졌는데 그걸 기억했다"며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어 "해외 나가면 그 나라 유명한 곳에 가면 영어,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 7개 언어는 늘 있는데 우리나라 말은 없다. (송혜교가) 자기도 불편함을 겪고 있었다며 도울 일 있으면 얘기하라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당장 하자'고 해서 뉴욕현대미술관에서 한국어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며 송혜교와 함께 한국 홍보 활동을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여도경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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