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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청춘' 고민시, 이도현에 퇴짜 맞으려 고군분투

이경호 기자 입력 2021. 05. 04.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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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청춘'에서 고민시가 이도현과 맞선에서 퇴짜 맞기 위해 고군분투 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극본 이강, 연출 송민엽, 제작 이야기 사냥꾼) 2회에서는 김명희(고민시 분)이 이수련(금새록 분)을 대신해 황희태(이도현 분)와의 맞선 자리에 나섰다.

김명희는 황희태와 만남에 앞서 이수련이 조언한대로 했다.

황희태는 김명희의 '맞선 퇴짜' 의도를 파악한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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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KBS 2TV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에서 고민시가 이도현과 맞선에서 퇴짜를 맞기 위해 고군분투 했다./사진=KBS 2TV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 방송 화면 캡처

'오월의 청춘'에서 고민시가 이도현과 맞선에서 퇴짜 맞기 위해 고군분투 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오월의 청춘'(극본 이강, 연출 송민엽, 제작 이야기 사냥꾼) 2회에서는 김명희(고민시 분)이 이수련(금새록 분)을 대신해 황희태(이도현 분)와의 맞선 자리에 나섰다.

김명희는 황희태와 만남에 앞서 이수련이 조언한대로 했다. 커피를 시킨 황희태와 달리 맥주를 시켰고, 이후 "일단 저는 집안일 같은 거 해본 적 없고. 내조 못해요. 저의 커리어가 먼저라서"라며 신여성의 면모를 보여주려 했다.

김명희의 언행에 황희태는 싫은 내색도 보이지 않았다. 황희태는 김명희의 '맞선 퇴짜' 의도를 파악한 듯 했다.

황희태는 김명희가 쇼핑을 하러 가자는 말도 흔쾌히 받아줬다. 뿐만 아니라 지갑을 가져오지 않았다는 그녀가 물건을 사달라고 하자, 이 또한 받아들였다.

김명희의 예상과 달리 황희태는 '강적'이었다. 김명희를 바라보는 황희태의 시선은 미움보다 다정함이 깃들어져 있어서, 향후 이들의 만남이 어떻게 발전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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