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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되어라' 재희, 정우연에 "전쟁나도 같이 있자" 고백[★밤TView]

이시연 기자 입력 2021. 05. 04.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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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이 되어라'에서 재희가 정우연에게 "영원히 같이 있자"며 고백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에서는 영신(재희 분)이 검정고시에 합격한 오복(조한준 분)을 축하하러 밥집에 방문한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영신은 오복을 축하하는 저녁 식사를 함께한 뒤 다시 종권(남경읍 분)의 집으로 향하려 했다.

이 말에 영신은 달려와 경수에게 안겼고 경수는 "전쟁이 나더라도 같이 있기로 했잖아"라며 영신을 다시 밥집으로 돌아오길 바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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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MBC 드라마 '밥이 되어라' 방송 화면

'밥이 되어라'에서 재희가 정우연에게 "영원히 같이 있자"며 고백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에서는 영신(재희 분)이 검정고시에 합격한 오복(조한준 분)을 축하하러 밥집에 방문한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영신은 오복을 축하하는 저녁 식사를 함께한 뒤 다시 종권(남경읍 분)의 집으로 향하려 했다. 이때 경수는 걸어가는 영신에게 "집으로 돌아오고 싶니. 돌아오고 싶으면 돌아와. 어차피 넌 내가 지키기로 했으니 더 이상 피하기만 하는 것도 비겁해. 무슨 일을 당하더라도 같이 있자"라고 고백했다.

이 말에 영신은 달려와 경수에게 안겼고 경수는 "전쟁이 나더라도 같이 있기로 했잖아"라며 영신을 다시 밥집으로 돌아오길 바랐다. 이후 영신은 경수에게 엄마 사진에 관한 이야기를 했다.

영신은 "최숙정(김혜옥 분) 사장님이 최성찬(이루 분) 주방장님 시켜서 없애라고 했는데 주방장 님이 도로 가져다 놓은 것 같아요. 최숙정 사장님 오빠 되시는 분이 예전에 교통사고를 냈는데 저희 엄마가 그 사고로 돌아가셨어요. 근데 그 오빠 분이 대문 앞에서 저를 보더니 "너희 엄마가 왜 돌아가셨는지 궁금하지 않아'라고 물었어요"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최숙정 사장의 오빠 되시는 분이 낸 교통사고에 왜 하필 우리 엄마가 돌아가시게 됐을까요"라며 무서워했다.

/사진= MBC 드라마 '밥이 되어라' 방송 화면

영신의 말에 경수는 '궁궐'로 가 성찬을 만났다. 경수는 "최숙정 사장이 최성찬 씨 부친에게 부탁해 영신이 모친을 돌아가시게 했나"라고 물었다. 성찬은 "한 가지 진실을 알려줄까. 최숙정 사장은 스물한 살에 돈을 뜯어낼 목적으로 아이를 낳을 수밖에 없었어. 스물한 살이라는 나이는 엄마가 하라는 대로 할 수밖에 없는 나이 아닌가"라며 숙정을 두둔했다.

이후 조용한 곳에서 숙정을 만난 경수는 "강 회장과 이혼하고 그 집에서 나와요. 사고를 위장해서 영신이의 어머니를 죽였나? 당신이 생모라도 정말 그런 짓을 저질렀다면 당신 그냥 안 둬"라며 숙정에게 경고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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