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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마리아 "한국가수 되려고 30kg 감량" 다이어트 전후 공개 ('강호동의 밥심') [MD리뷰]

입력 2021. 05. 0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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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미스트롯2'에서 외국인 참가자 최초로 올 하트를 받은 마리아가 한국에서 가수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털어놨다.

3일 방송된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에는 한국 사람보다 더 한국인 같은 '대한외국인' 4인 안젤리나, 마리아, 럭키, 데이브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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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외국인 참가자 최초로 올 하트를 받은 마리아가 한국에서 가수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털어놨다.

3일 방송된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에는 한국 사람보다 더 한국인 같은 '대한외국인' 4인 안젤리나, 마리아, 럭키, 데이브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마리아는 등장과 함께 유튜브 조회수 170만 회를 돌파한 주현미의 '울면서 후회하네' 무대를 다시 선보여 MC 강호동, 남창희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어 마리아는 "내가 한국에 오게 된 것은 K-POP을 좋아해서다. 한 번은 미국 한인타운에서 노래자랑 대회가 열렸는데, 1등 상품이 한국행 비행기 티켓이더라. 거기서 1등을 해서 한국에 오게 됐다"고 고백했다.

원래는 아이돌을 꿈꿨다는 마리아, 그를 위한 특별한 노력도 있었다고. 마리아는 "미국에 있던 시절 살이 많이 쪘었다. 85kg까지 나갔다. 그런데 아이돌이 되려면 외적인 면도 중요하니까, 내가 택한 방법이 비건 다이어트였다. 동물성 식품을 아예 안먹고 30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런 고백과 함께 스튜디오에는 다이어트 전후 사진이 공개됐고, 몰라보게 달라진 마리아의 모습에 출연진은 감탄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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