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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엑소 첸, 국내 유명호텔서 돌잔치 열었다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입력 2021. 04. 25. 08:59 수정 2021. 04. 25.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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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그룹 엑소(EXO)의 멤버 첸이 딸의 돌잔치를 치렀다.

엑소 첸과 그의 아내는 지난 24일 첫 딸의 돌을 기념해 서울 신라호텔에서 가족만 참석한 가운데 돌잔치를 열었다.

이날 돌잔치에서 첸은 한복 차림으로 아내, 딸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는가 하면 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

지난해 4월 태어난 첸의 딸은 부모를 빼닮은 귀여운 이목구비로 주위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첸 부부는 가족과 지인들 앞에서 부모로서 감사 인사와 더불어 좋은 부모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지난해 1월 깜짝 결혼 발표로 세간을 놀라게 했던 첸은 그해 4월 득녀했다. 이후 같은 해 10월에는 군에 입대했다.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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