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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호♥' 이윤성, 올해 49살..민낯 공개 "큰 딸인 줄" ('골든타임')

장우영 입력 2021. 04. 23.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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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제공

[OSEN=장우영 기자] 연예계 대표 동안 피부를 자랑하는 이윤성의 건강 상태가 공개된다.

23일 방송되는 TV CHOSUN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에는 동안 스타 이윤성이 출연해 달콤한 일상을 전격 공개한다.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은 각 분야 최고의 '건강 컨설턴트'들이 언택트 카메라 '골든이'를 통해 주인공의 일상을 관찰하고, 그에 따른 '100%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생사의 갈림길에서 삶을 변화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골든타임'을 지켜주고 있다. MC로 '컬투' 김태균, 방송인 이윤철, TV CHOSUN 최은지 아나운서가 함께한다.

23일 주인공으로 연예계 대표 동안 스타 이윤성이 나섰다. 이윤성의 어려 보이는 외모뿐 아니라, 치과 의사인 남편 홍지호가 언급되며 그녀의 건강 상태에 모두 관심이 쏠렸다. 이윤성은 영상에서, 혼자서 밀린 청소와 집안일을 해내며 '주부 9단'의 면모를 톡톡히 드러냈다. 그러나 집안일에 지쳐, '초콜릿'으로 끼니를 때우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뿐만 아니라 이윤성은 '초콜릿 전용 창고'를 공개하며 초콜릿으로 한 상을 차려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윤성의 콜레스테롤 수치가 공개되자 건강 컨설턴트들의 걱정이 쏟아졌다. 이에 이윤성은 "저는 아이들의 '대기조'거든요"라면서 현실 주부의 심정을 대변해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과연 그녀의 건강 상태는 어떤지, 자세한 내용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동안 피부를 자랑하는 이윤성은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에서 자신만의 피부 관리법도 공개한다. 이윤성의 민낯이 공개되자 MC 김태균은 “큰딸인 줄 알았다”며 이윤성의 동안 피부에 감탄했다. 49세의 나이에도 '아기 피부'를 자랑하는 이윤성이 피부 관리법을 아낌없이 공개할 예정이다.

TV CHOSUN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은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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