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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희 측 "내일(24일) 자가격리 해제→'오케이 광자매' 촬영 복귀"(공식)

김노을 입력 2021. 04. 2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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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노을 기자]

배우 홍은희가 자가격리를 마치고 KBS 2TV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 촬영장에 복귀한다.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4월 23일 뉴스엔에 "홍은희가 오는 24일 자가격리를 마치고 같은 날 드라마 촬영장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나무엑터스 측은 지난 13일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홍은희의 메이크업 스태프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홍은희를 비롯해 확진 스태프와 동선이 겹치거나 접촉이 있었던 스태프, 직원 등이 모두 검사를 진행했고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당시 소속사에 따르면 홍은희는 코로나19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2주간 자가격리를 실시했다. 이에 '오케이 광자매' 촬영도 일시 중단됐다.

한편 홍은희가 출연 중인 '오케이 광자매'는 부모의 이혼 소송 중 벌어진 엄마의 피살 사건에 가족 모두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되며 시작하는 미스터리 스릴러 멜로 코믹 홈드라마. 홍은희는 철수(윤주상 분)의 첫째 딸 이광남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사진=KBS 제공)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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