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스타뉴스

'마우스' 이승기, 태어날 때부터 사이코패스..모든 것이 연기였다

여도경 기자 입력 2021. 04. 22. 23:02 수정 2021. 04. 22. 23:49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스타뉴스 여도경 기자]
/사진=tvN '마우스' 방송화면 캡처

'마우스'의 이승기가 뇌수술 전부터 사이코패스였음이 밝혀졌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마우스'에는 정바름(이승기 분)이 집 안에서 살인 흔적을 발견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정바름은 자신이 고무원(김영재 분) 살인과 연관돼있다는 것을 알고 집 안을 뒤졌다. 집 안에는 자신이 했던 살인의 흔적이 있었다. 정바름은 그제서야 모든 걸 떠올렸다.

정바름은 원래 사이코패스 살인마였지만 감정을 연기하며 그 사실을 숨기고 살아왔던 것. 자신이 성요한(권화운 분) 기억이라고 믿어왔던 것들은 모두 정바름의 기억이었다.

그때 구동구(우지현 분)가 정바름에게 전화해 나치국(이서준 분)이 깨어났다고 말했다. 이에 정바름은 나치국을 해칠 때를 떠올렸고, 괴로움에 몸부림쳤다.

여도경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sⓒ 스타뉴스(https://star.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