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뉴스엔

"동생이 빅뱅 태양" 차태현, 동현배 인지도에 속상(어쩌다 사장)[결정적장면]

서유나 입력 2021. 04. 22. 22:28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서유나 기자]

차태현이 동현배의 인지도에 속상한 마음을 털어놨다.

4월 22일 방송된 tvN 예능 '어쩌다 사장' 9회에서는 차태현과 드라마 '최고의 한방'으로 인연을 맺은 배우 윤시윤, 동현배가 알바생으로 출격한 슈퍼 영업 8일 차가 그려졌다.

이날 손님들은 윤시윤은 "탁구 씨"라며 알아보면서도 동현배는 "이 분은 누구시냐. 개그맨 닮은 것 같은데"라며 알지 못했다.

이에 차태현은 "동생이 너무 유명하다. 태양이 형이다"며 동현배를 본격적으로 소개했다. 손님들은 그제야 "아"하며 탄식했고, 차태현은 "닮았다. 이름이 동현배. 태양 본명은 영배"고 알렸다.

그뒤 차태현은 저녁 식사 시건 '최고의 한방' 때를 회상하며 "민재도 잘 되고 은우도 어쨌거나 잘 하고 있고. 얘만 안 됐다. 그래서 속상하다"고 말해 웃픔을 안겼다.

이에 동현배는 이미 많이 내려놨는데 오늘 자신을 향한 시선을 통해 더 많이 내려놨어야 함을 느꼈다고 밝히곤, "재작년까지만 해도 같이 연기 레슨했던 동생들이 신인 연기상 타고 그랬다. 순간 너무 기뻐서 TV 보면서 박수를 쳐줬는데 순간 너무 부러워 배 아프단 생각도 들었던 게 살면서 처음"이라고 털어놔 뭉클함을 줬다. (사진=tvN '어쩌다 사장'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