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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충격" '펜트하우스3' 대본 3회까지 나왔다..오늘(22일) 대본리딩 [단독]

박판석 입력 2021. 04. 22. 17:00 수정 2021. 04. 22.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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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풍적인 인기를 끈 '펜트하우스3'가 3화까지 대본이 나왔다.

22일 OSEN 취재결과, SBS '펜트하우스3'의 대본이 3화까지 나온 상황.

'펜트하우스' 시리즈는 시즌을 거듭할 수록 충격적인 이야기가 전개 되며 관심을 모았다.

'펜트하우스2'는 최고 시청률 29.2%(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을 기록하며 엄청난 인기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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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2' 포스터

[OSEN=박판석 기자] 선풍적인 인기를 끈 '펜트하우스3'가 3화까지 대본이 나왔다. 오늘(22일) 대본 리딩을 시작으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22일 OSEN 취재결과, SBS '펜트하우스3'의 대본이 3화까지 나온 상황. 이날 대본리딩을 시작으로 오는 25일에는 첫 촬영에 돌입한다(2021.4. 8.OSEN 단독보도).

'펜트하우스' 시리즈는 시즌을 거듭할 수록 충격적인 이야기가 전개 되며 관심을 모았다. 시즌3 역시도 초반부터 충격적인 전개가 펼쳐지며 주연 배우들 관계의 변화 또한 있다는 전언이다. 

지난 2일 종영된 시즌2에서는 심수련(이지아 분)이 주단태(엄기준 분)를 향한 복수에 성공했다. 하지만 로건리(박은석 분)가 폭탄테러를 당하는 충격적인 엔딩이 펼쳐졌던 바. 여기에 더해 온주완과 박호산이 새롭게 합류하면서 새로운 전개를 예고 하고 있다.

'펜트하우스2'는 최고 시청률 29.2%(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을 기록하며 엄청난 인기를 누렸다. 새롭게 방영될 시즌3가 30% 벽을 넘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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