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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중' 최고기, '前부인' 유깻잎 등장에 "솔로를 위하여" (ENTJ)[종합]

하지원 입력 2021. 04. 20.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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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최고기가 전 부인 유깻잎의 등장에 건배사를 외쳤다.

최고기가 먹방을 펼치는 와중 전 와이프 유깻잎이 입장해 눈길을 끌었다.

최고기는 실시간 댓글을 보며 "유깻잎씨도 오셨네. 전 와이프! 이거 맛있다"라며 "솔로 유깻잎을 위하여 건배"를 외쳤다.

그러면서 최고기는 "전 와이프와 대화를 하며 여자친구 이야기를 하는 방송인이 있다?"라며 "영원한 친구를 위하여"라고 또 한 번 건배사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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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유튜버 최고기가 전 부인 유깻잎의 등장에 건배사를 외쳤다.

20일 유튜브 채널 '최고기 ENTJ'에는 '술 마시는데 유깻잎이 들어왔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최고기는 '최고기의 먹방 리뷰'를 촬영하며 술 방송도 함께 진행했다.


최고기가 먹방을 펼치는 와중 전 와이프 유깻잎이 입장해 눈길을 끌었다. 최고기는 실시간 댓글을 보며 "유깻잎씨도 오셨네. 전 와이프! 이거 맛있다"라며 "솔로 유깻잎을 위하여 건배"를 외쳤다.

현재 여자친구의 주량을 묻는 질문에 최고기는 "저량 주량이 비슷하다. 밸런스가 똑같다"며 "유깻잎님은 진짜 알쓰(알코올 쓰레기)다. 먹지를 못한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최고기는 "전 와이프와 대화를 하며 여자친구 이야기를 하는 방송인이 있다?"라며 "영원한 친구를 위하여"라고 또 한 번 건배사를 외쳤다.

한 구독자는 "(현 여자친구와) 전 부인이랑 비교하는 기사 떴던데, 왜 이리 철이 없냐"라고 물었다. 이에 최고기는 "아까 전 부인 왔다 갔다. 아무 신경도 안 쓰는데 네가 왜 그러냐"라며 "기자들이 자극적으로 글 쓰는 거다"라고 응수했다.


"기사에 새 여친이 전 부인보다 예쁘다고 자랑했던데"라는 댓글에는 "사실이다. '전 와이프가 이뻐요', '아직까지 못 잊었어요', '전 와이프 보고 싶어요' 이렇게 해야 되냐"라며 "못 살겠다. 못 살겠어"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떡볶이를 먹다 양념이 옷에 튄 최고기는 "덥다고 옷 괜히 벗었다"며 "나는 이런 옷 입고 밖에서 먹다가 흘리면, 바로 옷 가게 가서 새로 사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구독자는 "애초에 그런 곳 갈땐 검은색 옷을 입고 간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고기와 유깻잎은 지난 2016년에 결혼해 5년 만에 이혼했다. 슬하에 딸 솔잎 양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종영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했다.

지난달 30일 최고기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현재 만나는 사람이 있음을 밝히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유튜브 채널 '최고기 ENTJ'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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