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스타뉴스

조영남, 윤여정 언급 "내가 바람 피워서 이혼..'미나리' 봤다" [아침마당]

안윤지 기자 입력 2021. 04. 20. 14:41

기사 도구 모음

가수 조영남이 전부인이자 배우 윤여정을 언급했다.

조영남은 윤여정과 이혼에 대해 "내가 바람 피워서 이혼한거다. 그때 이해가 안간다"고 말했다.

이날 배우 윤여정이 나오는 작품을 본 적이 있다는 질문에 조영남은 본 적이 있다고 답했다.

한편 조영남과 윤여정은 지난 1974년 결혼, 두 아들을 낳았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스타뉴스 안윤지 기자]
/사진=KBS 1TV '아침마당' 영상 캡처
가수 조영남이 전부인이자 배우 윤여정을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KBS 1TV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화요초대석'을 진행, 조영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조영남은 윤여정과 이혼에 대해 "내가 바람 피워서 이혼한거다. 그때 이해가 안간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왜 애들을 두고 바람을 피웠을까. 이게 이해가 안간다. 지금은 미안하다. 사죄의 마음도 있다"고 전했다.

이날 배우 윤여정이 나오는 작품을 본 적이 있다는 질문에 조영남은 본 적이 있다고 답했다. 조영남은 "영화 '미나리' 개봉 첫 날부터 봤다"고 덧붙였다. 또한 인생에서 가장 후회한 일에 대해 "많다. 가장 큰 건 애들 두고 집 나온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조영남과 윤여정은 지난 1974년 결혼, 두 아들을 낳았다. 이후 두 사람은 1987년 이혼했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Copyrightsⓒ 스타뉴스(https://star.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