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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고은아 "휴식기에 12kg까지 쪄, 생방송 위해 본모습 억누르는 중"

서지현 입력 2021. 04. 20.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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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가 근황을 전했다.

4월 20일 방송된 KBS 2TV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에서는 배우 고은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와 함께 고은아는 "(유튜브 속) 제 모습을 제가 봐도 웃기다. 아까 VCR로 영상이 나올 때 다들 너무 조용히 계시길래 차마 웃을 수 없었다"며 "본모습이 튀어나올 까 봐 생방송 출연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다. 그래도 시골에서 보고 있을 아빠를 생각해서 나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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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고은아가 근황을 전했다.

4월 20일 방송된 KBS 2TV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에서는 배우 고은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고은아는 근황에 대해 "유튜브 활동을 많이 하고 있다. 그것 때문에 방송 섭외도 많이 와서 열심히 다니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고은아는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 출연과 관련해 많은 고민이 있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고은아는 "제가 원래 본모습이 나올까 봐 생방송을 잘 안 한다. 회사에서도 '많이 눌러라'라고 해서 지금 목소리 톤과 모습을 자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고은아는 "제가 활동을 안 하는 동안 체중이 12㎏ 가까이 증가했다. 요즘은 활동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고은아는 "(유튜브 속) 제 모습을 제가 봐도 웃기다. 아까 VCR로 영상이 나올 때 다들 너무 조용히 계시길래 차마 웃을 수 없었다"며 "본모습이 튀어나올 까 봐 생방송 출연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다. 그래도 시골에서 보고 있을 아빠를 생각해서 나왔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MC들은 "고은아를 연기하는 방효진 씨"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KBS 2TV '굿모닝 대한민국 라이브')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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