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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오지호 아들, 전신 쫄쫄이 입은 아빠 모습에 오열

박수인 입력 2021. 04. 17.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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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오지호, 송창의가 아이들을 위해 변신에 나선다.

4월 19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는 오지호와 송창의가 특급 콜라보를 펼친다.

최근 송창의♥오지영 부부와 오지호♥은보아 부부는 아이들까지 함께 만나 육아 공감대를 형성하며 이야기 나눴다. 그러던 중 송창의의 아내 오지영은 “송창의가 얼마 전에 또 각서를 썼다”고 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지영은 송창의와 함께한 시간만큼 각서의 양 또한 어마어마하게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어 각서의 대가로 송창의에게 특단의 조치를 내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오지영과 은보아의 상상 초월(?) 빅픽처가 공개됐다. 아내들이 아이들을 위해 남편에게 입힐 화려한 드레스와 하이힐, 전신 타이즈를 몰래 준비한 것. 역대급 분장을 감행하게 된 오지호는 현실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듯 “집에 가겠다”고 외치며 도망을 시도한 반면, 송창의는 자신의 운명에 순응한 듯 ’엘사‘ 분장을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엘사‘로 변신한 송창의를 본 딸 하율이는 뜻밖의 행동을 보이며 예상치 못한 말로 지켜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는데. ’시크릿 쥬쥬‘에 이어 두 번째 여장에 나선 송창의의 충격적 비주얼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멘붕에 빠져있던 오지호는 아내 은보아의 성화에 처음으로 전신 타이즈를 입고 ’이것‘으로 분장했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이를 지켜보던 MC들은 “엘사보다 힘들겠다”며 그를 응원했다고. 그러나 정작 변신한 오지호를 본 아들 주왕이는 그 자리에 얼어붙은 채 폭풍 눈물을 터트렸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19일 오후 10시 15분 방송. (사진=SBS '너는 내 운명')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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