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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상암동에 으리으리 3천평 55층 '펜트하우스' 건축(할명수)

한정원 입력 2021. 04. 1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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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MC 겸 가수 박명수가 게임 유튜버 양띵과 펜트하우스를 직접 건축했다.

4월 16일 유튜브 '할명수'에는 '마인크래프트에서 펜트하우스 입주한 명단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박명수는 약 3천 평 상암땅을 둘러보며 꿈의 집을 그렸다. 박명수는 55층 주상복합 쌍둥이 빌딩을 그렸고 "고깃집, 별다방, 빵집, 이동통신, 사우나 등 임대 넣어야 한다. 한동은 호텔로 가고 우리 집은 펜트하우스다. 유리 난간에 수영장 있고 2층 집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명수는 게임 유튜버 양띵을 만났고 자신이 그린 3천 평 도면을 보여줬다. 박명수는 "55층짜리 두 동이다. 맨 꼭대기에는 팬티 하우스가 있다. 팬티만 입고 돌아다닐 정도로 플라이빗 하다는 뜻이다. 쉽게 얘기하면 장동건 고소영 집이다. 진짜 부럽다. 맨 꼭대기에서 수영하면 하늘에 떠있는 기분일 거다. 그런 걸 얼마나 느끼고 싶냐"고 부러움을 표했다.

박명수는 마인크래프트로 자신의 꿈의 집을 건축했다. 박명수는 양띵의 도움을 받아 직접 발레 파킹 부스를 완성했다. 양띵은 박명수 바람에 맞는 펜트하우스를 만들었다. 박명수의 꿈의 집은 스카이 뷰와 개인 수영장, 동그란 계단, 헬기장, 주차장, 태양열 발전기 등 디테일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마크 세계 건물주가 됐다. 박명수는 "너무 감사하다. 근데 눈이 아프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감사의 뜻으로 양띵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인사했다.

(사진=유튜브 '할명수'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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