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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 "13년전 '국가대표' 촬영장서 둘째 빈이 출산 소식 듣고 박수받아"(바달집2)

박은해 입력 2021. 04. 17.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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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배우 성동일이 딸 빈이 출산 소식을 들은 순간을 떠올렸다.

4월 1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2'에서는 막내 임시완이 끓인 작두콩 차를 나눠 마시는 성동일, 김희원, 김동욱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동일은 차를 마시며 "시골 마을 사랑방 같지 않냐?"고 물었고, 임시완은 "좋아요. 저는 적응 다 된 것 같아요"라고 공감했다.

이어 성동일은 김동욱에게 "우리가 영화 '국가대표' 찍은 지 얼마나 됐지?"라고 물었고, 김동욱은 "2008년 정도에 찍었다"고 답했다.

이에 성동일은 "벌써 13년 된 거네. 그거 '국가대표' 찍을 때 우리 애를 낳았잖아. 빈이가 태어났어. 봉고차 위에 스키 설치할 때 무사히 애 잘 낳았다고 전화 받았어. 그때 합숙소 앞에서 박수받았다. 우리 집사람이 애 잘 낳았다고. 다들 '축하합니다' 그랬어"라며 추억이 많은 평창에서의 촬영을 회상했다.

(사진=tvN '바퀴 달린 집2'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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