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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류혜영, 수업 중 김명민에 "자위 행위" 말실수 비웃음[결정적장면]

서유나 입력 2021. 04. 15.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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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류혜영이 수업 중 김명민에게 말실수를 해 모두의 비웃음을 샀다.

4월 14일 첫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로스쿨'(극본 서인, 연출 김석윤) 1회에서는 양종훈(김명민 분)의 문답법 수업 방식에 구토를 호소하는 강솔(류혜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종훈은 수업 중 강솔에게 질문을 했다. 강솔은 어떻게든 답변을 피하려 했으나 양종훈은 악착같이 강솔을 지목, 질문을 건넸다. 강솔은 이에 무엇하나 시원스레 답하지 못했고 "자신있게 답할 수 있는 게 뭐냐"는 양종훈에게 "위법성 조각 사유"를 겨우 꺼내들었다.

강솔은 이어 "(위법성 조각 사유는) 정당 행위, 정당 방위, 긴급 피난, 피해자의 승낙, 그리고 자위 행위"라고 답했다. 그리고 주변에선 웃음이 터져나왔다.

양종훈은 "자위 행위?"라고 되물었고 강솔은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죄송하다. 자위 행위가 아니라 자구 행위다"라고 정정했다. 그러나 강솔은 이후로도 계속된 양종훈의 압박과도 같은 질문을 피하지 못하고 곧 구토 증세를 호소하며 강의실에서 도망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JTBC '로스쿨'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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