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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훈, 스킨십 피하는 거미에 "조정석 그렇게 무서워?" 울컥(서울집)[결정적장면]

서유나 입력 2021. 04. 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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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정상훈이 스킨십을 피하는 거미에 남편 조정석을 언급했다.

4월 14일 방송된 JTBC 예능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이하 '서울집') 24회에서는 양주로 홈투어를 떠나 상황극에 도전한 거미, 정상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주 우리집 안에서 폭 넓은 계단을 발견한 거미, 정상훈은 '어색하게 부딪힌 처음 만난 남녀'를 설정, 상황극에 돌입했다.

하지만 거미는 "부딪힐 공간이 아닌데"라며 정상훈의 상황극에 제동을 걸었다. 심지어 정상훈의 손이 마주닿을 것 같자 재빠르게 피하며 스킨십을 원천 봉쇄한 거미.

이에 상황극을 대실패한 정상훈은 "상황극인데 손을 안 대주시네"라고 한탄, 곧 "아, 조정석 씨. 조정석 씨가 그렇게 무섭냐"고 울컥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거미는 "아니 닿지 않아도 될 공간인데. 굳이 닿지 않을 수 있는 공간인데. 저 교수님이다"며 상황극 차단의 이유를 밝혀 웃음을 이어갔다.

한편 거미, 조정석 부부는 5년 열애 끝에 지난 2018년 10월 결혼, 지난해 8월 득녀했다.(사진=JTBC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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