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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에 소유까지..티셔츠 훌렁 복근 자랑! 자극된다 눈바디! [Oh!쎈 초점]

박소영 입력 2021. 04. 14. 19:45 수정 2021. 04. 14.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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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코로나19 시국이 1년 넘게 지속되고 있지만 스타들의 운동 욕구는 식지 않고 있다. 헬스장에서 전문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아 몸매를 가꾸는가 하면 홈 트레이닝으로 운동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특히 여자 스타들은 자신들의 몸매가 흡족한 듯 거울 앞에서 자아도취 삼매경에 빠지곤 한다. 훌렁훌렁 옷을 들어올리며 복근을 자랑하기도. 이른 바 ‘눈바디’를 실천한 스타들의 몸매 자랑을 모아봤다. 

이하늬는 14일 개인 SNS에 “Be strong! 이럴 때 일수록 약해지지 말아요우리!! 매일 매일 영혼육 건.강.하기요!! #다덤벼느낌쓰 ㅎㅎ #벌크업살크업어디쯤 #그럼또뭐어때 #강박갖지말아요우리 #자유롭고유연하게”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그는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 보이는 레깅스를 입고서 근육을 뽐내고 있다. 상의를 돌돌 말아 올려 선명한 복근까지 자랑해 보는 이들을 그저 감탄하게 만들고 있다. 

레이먼 킴의 아내 뮤지컬 배우 김지우는 ‘눈바디’를 자주 하는 스타다. 트레이너와 함께 운동한 뒤 퍼펙트 보디 라인을 인증하는가 하면 집에서도 쉴 틈 없이 ‘눈바디’로 복근을 확인해 시선을 강탈한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 역시 마찬가지. 그는 14일 인스타그램에 “자동 #다이어트 기념으로 #눈바디 얼마만인지... 학교는 온라인 우리집은 중간고사 기간 #정숙 #유지 #조용한#아침풍경”이라는 글과 함께 몸매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김경화는 운동으로 다져진 명품 식스팩을 과시하고 있다. 자신의 멋진 초콜릿 복근과 잘록한 허리 라인이 마음에 드는 듯 거울에 비친 전신을 카메라에 집중적으로 담고 있다. 역시나 흠 잡을 데 없는 몸매다. 

62.4kg을 인증하며 경도 비만 진단을 받았던 씨스타 출신 소유는 열심히 다이어트 중이다. 다이어터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해 살을 찌운 후, 팬들과 함께 살을 빼는 챌린지 중인 것.

이 때문에 꾸준한 ‘눈바디’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팬들의 응원을 한몸에 받았다. 6주 동안의 다이어트를 마친 결과 최근 소유는 62.4kg에서 6kg 가량을 감량한 56.4kg 몸무게를 찍어 박수를 받았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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