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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친형 고소 전 의미심장 발언 "돈 관리? 각자하는 걸로"(독립만세)

입력 2021. 04. 13.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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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이 '독립만세'에 출연해 돈 관리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JTBC '독립만세'에 박수홍과 위너 강승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수홍은 "독립을 한 지 10년이 넘었다. 하지만 실제로 다홍이를 만나면서 정신적으로 여러 면에서 독립을 했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돈은 다 다홍이가 관리한다. 이제부터 자기 돈은 자기가 관리하는 거로"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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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만세 박수홍 사진="독립만세" 방송 캡처

박수홍이 ‘독립만세’에 출연해 돈 관리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JTBC ‘독립만세’에 박수홍과 위너 강승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수홍은 “독립을 한 지 10년이 넘었다. 하지만 실제로 다홍이를 만나면서 정신적으로 여러 면에서 독립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요즘 다홍이 때문에 유튜브 광고가 많이 들어온다”라고 털어놨다.

더불어 “돈은 다 다홍이가 관리한다. 이제부터 자기 돈은 자기가 관리하는 거로”라고 언급했다.

이를 들은 김희철은 “형 걱정 많이 했는데 컨디션 좋다”고 응원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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