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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정리' 김경아, 권재관의 RC카 사랑에 불만 "고물이 방 차지"

정한별 입력 2021. 04. 13.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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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경아가 남편 권재관의 RC카 사랑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는 권재관 김경아 부부가 출연했다.

박나래는 권재관 김경아에게 "신혼 때부터 RC카 방이 따로 있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권재관은 김경아에게 "복받았네"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웃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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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아가 tvN '신박한 정리'에서 권재관의 RC카 사랑에 대해 말했다. 방송 캡처

개그우먼 김경아가 남편 권재관의 RC카 사랑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는 권재관 김경아 부부가 출연했다.

박나래는 권재관 김경아에게 "신혼 때부터 RC카 방이 따로 있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경아는 "지금도 그 방이 있다. 가족들이 사용하는 방보다 화려하다"고 답했다. 그는 "사람 대신 고물이 방을 차지했다"면서 불만을 드러냈다. 권재관은 "내 친구들에게 말이 심한 듯하다"며 맞서 웃음을 자아냈다.

RC카 방이 공개되자, 윤균상은 감탄사를 연발했다. 김경아는 "아이 장난감이나 가전제품이 고장 났을 때 여기 오면 부품이 있다"고 했다. 권재관은 김경아에게 "복받았네"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웃게 만들었다.

권재관 김경아가 장난스레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박나래는 "경아 언니가 재관 오빠를 이해해 주는 부분이 많다"고 이야기했다.

정한별 기자 onesta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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