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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전처 빚 도의상 갚아줘, 넓은 의미에서 재산분할"(미운) [결정적장면]

서지현 입력 2021. 04. 12.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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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김구라가 전처를 언급했다.

4월 1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구라, 탁재훈, 김준호, 이상민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탁재훈은 "구라가 아플 때 나한테 연락했었다. 멘탈이 나갔을 때였는데 제주도에 가서 혼자 올레길을 며칠 내내 걸어 다니더라"고 말했다.

이어 이상민은 "구라형이 전화해서 '상민아 너 괜찮니? 지금은 어때? 약은 조절 잘해?'라고 묻고 끊었다. 근데 다음날 아침에 전화 와서 똑같은 얘기를 또 하더라"고 회상했다.

이에 김구라는 "무슨 일이 있었나?"라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상민은 "아마 빚 때문에 골치가 아팠을 시기"라고 설명했다.

김구라는 "내 채무는 아니다. 내 채무는 아니지만 도의상 갚은 것"이라며 이혼한 전 아내를 언급했다. 이에 멤버들이 "일종의 위자료"라고 말했지만 김구라는 "위자료는 아니고 넓은 의미의 재산분할"이라고 답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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