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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펜트하우스 속 목소리 대역 실체, 서울대 음대 대학원생들"(티키타카)

박정민 입력 2021. 04. 12.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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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펜트하우스' 속 목소리 대역의 실체가 공개됐다.

4월 11일 방송된 SBS '티키타카'에 최예빈, 조수민, 김현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세 사람은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성악 전공 설정이었다. 최예빈은 "저는 선생님께서 실제로 부르는 게 제일 비슷할 것 같다고 하셔서 배웠다"며 라이브를 선보여 놀라움을 안겼다.

김현수는 수준급 립싱크를 선보였고, 이를 본 김구라는 "진짜 90년대 걸그룹 같아"라고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규현은 "이 실력으로 나온 거냐. 고등학생이 이렇게 잘 부르는 게 이상하지 않나"라고 말했고, 김현수는 "실제로 목소리 대역을 하신 분들이 서울대 음대 대학원생들이다"고 비하인드를 밝혔다.

(사진=SBS '티키타카'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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