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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구라 "전처 빚, 도의상 갚아..넓은 의미에서 재산분할"

석훈철 입력 2021. 04. 11.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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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석훈철 객원기자]

김구라가 전처의 채무를 갚아준 사연을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탁재훈·이상민·김준호를 만난 김구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구라는 전처의 채무를 언급했다. 그는 "내 채무는 아니지만 도의상 갚은 거지"라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탁재훈은 "위자료네"라고 했다. 이에 김구라는 "위자료는 아니지"라며 "넓은 의미에서 재산분할이다"고 밝혔다.

김구라는 "위자료랑 재산분할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위자료는 우리나라에서 5천만 원 넘기기가 쉽지 않아"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탁재훈은 "3천만 원 정도야"라고 첨언했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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