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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창 "'마지막 승부' 심은하 역할, 원래는 이상아였다" (뭉쳐야쏜다)

김유진 입력 2021. 04. 11. 20:13 수정 2021. 04. 11.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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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손지창이 과거 인기 드라마였던 '마지막 승부'의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

11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쏜다'에서는 상암불낙스와 연예계 농구단 1호 팀인 피닉스와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손지창과 박형준, 박재훈 등 '마지막 승부'를 통해 농구 열풍을 이끌었던 주역들이 포함된 피닉스 멤버들이 농구장을 찾았다.

MC 김성주 등은 이들을 보며 "냉동인간이다. 이렇게 뛰어나오면 못알아볼 줄 알았는데 다 알아보겠다"고 변함없는 동안에 감탄했고, 손지창은 "그런데 이제는 몸이 녹아서 고장이 났다. 걱정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손지창은 '마지막 승부'에 출연했던 장동건, 심은하 등을 함께 언급하며 캐스팅 비화를 전했다.

손지창은 다슬이 역할을 통해 스타로 거듭난 심은하를 얘기하며 "원래 다슬이 역할은 심은하 씨가 아니었다. 원래는 이상아 씨가 다슬 역이었는데, 대본 리딩을 했을 때 다슬의 친구 역할을 맡은 배우가 리딩을 잘 못해서 이상아 씨가 민주 역을 연기하게 됐다. 그리고 다슬 역을 찾던 중에 신인이었던 심은하 씨가 하게 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뭉쳐야 쏜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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