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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아이유, 2주 연속 1위..아스트로·김재환 컴백[★밤TView]

공미나 기자 입력 2021. 04. 1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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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가 2주 연속 '인기가요' 1위를 차지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아이유의 '라일락'이 백현의 'Bambi'(밤비), 브레이브걸스의 '롤린'을 꺾고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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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사진=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처

가수 아이유가 2주 연속 '인기가요' 1위를 차지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아이유의 '라일락'이 백현의 'Bambi'(밤비), 브레이브걸스의 '롤린'을 꺾고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아이유의 '라일락'은 베이스 라인을 시작으로 펑키한 리듬과 팝적인 요소들이 조화를 이뤄 만들어낸 70-80년대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레드벨벳 웬디는 솔로 데뷔 무대를 가졌다. 웬디는 첫 번째 미니앨범 더블 타이틀곡 'LIKE WATER'(라이크 워터)와 'When This Rain Stops'(웬 디스 레인 스톱스)로 무대에 올라 따스한 감성을 전했다.

'Like Water'는 웬디의 부드러우면서도 청아한 보컬이 돋보이는 어쿠스틱 팝 발라드 곡으로, 소중한 사람들에게 전하는 고마움과 새로운 여정에 대한 희망을 담고 있다. 'When This Rain Stops'는 웬디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묘사한 가사가 공감과 위로를 주는 슬로우 템포의 발라드 곡으로, 피아노 연주에 섬세하고 다채로운 보컬이 어우러졌다.

/사진=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처

아스트로도 정규 2집으로 컴백했다. 타이틀곡 'ONE'으로 무대에 오른 아스트로는 강렬한 퍼포먼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재환도 기타를 매고 돌아왔다. 신곡 '찾지 않을게'로 무대를 꾸민 김재환은 명불허전 가창력으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강승윤, 김세정, 김재환, 다크비(DKB), 루나솔라(LUNARSOLAR), 백지웅, BAE173, 스테이씨(STAYC), 아스트로(ASTRO), 온리원오브(OnlyOneOf), 우주소녀, WOODZ(조승연), 웬디(WENDY), 위클리(Weeekly), 이진혁, T1419, 펜타곤이 출연했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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