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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 "양세형·양세찬 살던 집에서 거주, 주소 좀 바꿔라" 버럭(컴백홈)

이하나 입력 2021. 04. 11.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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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문세윤이 현재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살던 집에서 거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4월 10일 방송된 KBS 2TV ‘컴백홈’에서는 김종민이 쌍문동으로 추억 여행을 떠났다.

김종민과 문세윤은 MC들과 함께 차를 타고 과거 추억이 남아 있는 집 주변을 찾아갔다. 김종민이 옛 추억을 떠올리며 반가워하자, 문세윤은 “누가 살고 있을지 궁금하다”고 기대했다.

유재석은 마마무 화사, 휘인 편에 나온 집이 리모델링으로 놀랍게 변신한 것을 언급하며 “바뀐 걸 보니까 내가 기분이 좋다. 진짜 말도 안 도니다”고 기대감을 높였다.

그때 이용진은 문세윤이 집 주인으로 출연이 가능하다며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살던 집에 거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세윤은 “엘리베이터에서 저한테 양세 브라더스가 어디로 이사 갔냐는 질문을 많이 한다”며 “세찬이 방에서 제가 자고 있고, 세형이 옷방에서 큰 딸이 자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송을 통해서 얘기하는데 세형아, 세찬아 주소 좀 바꿔라 카드 고지서가 나한테 계속 온다”며 “몇 번째 얘기하냐. 이사 온 지 1년이 더 되어가는데 주소 이전 좀 해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사진=KBS 2TV '컴백홈'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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