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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54kg→62.4kg까지 찐 이유? 유민상X김수영과 만칼로리 먹방 '전참시'

박은해 입력 2021. 04. 11.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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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가수 소유가 유민상, 김수영과 함께 만 칼로리 이상 먹방에 도전했다.

4월 1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유민상과 김수영에게 살찌는 법을 배우러 온 소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유는 "TV를 보면 의뢰자처럼 살을 찌우고 함께 다이어트를 하는 트레이너가 있더"며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어려워한다. 소유니까 하지 우리는 못 한다고 생각하시더라. 그래서 나도 살을 좀 찌우고 다른 분들과 함께 다이어트하고 싶어서 살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후 세 사람은 1575칼로리에 달하는 호또그(호떡+소시지)에 각종 소스와 휘핑크림을 발라 먹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짜장면과 떡볶이를 섞어 무려 3800칼로리 짜장떡볶이를 만들었고, 소유는 자신의 입맛에 맞게 불닭 소스를 추가했다. 김수영은 도넛 버거, 초코탕, 케이크탕 등의 신개념 먹방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만 칼로리를 가뿐히 넘긴 먹방 후 소유는 "이렇게까지 먹어야 하는 거냐"며 혀를 내둘러 웃음을 유발했다. 최근 소유는 체중을 62.4㎏까지 증량하고 다이어트를 시작해 화제가 됐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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