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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지석진 줄 잘서, 오늘 같았으면 바로 탈락" (놀면 뭐하니) [결정적장면]

유경상 입력 2021. 04. 11. 05:42 수정 2021. 04. 11.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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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이 업그레이드 된 오디션 참가자들의 실력에 놀랐다.

4월 10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남성 보컬 그룹 MSG 결성을 위한 블라인드 오디션이 계속됐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자칭 하정우와 김남길 1:1 면접 후에 2차 블라인드 오디션을 계속했다. 2차 블라인드 오디션을 통해 탈락하며 정체가 드러난 참가자는 김해준, 박은석, 김범수, 케이윌. 유재석은 박은석을 제외한 김해준, 김범수, 케이윌의 목소리는 바로 알아듣고 “이미 반열에 올랐다”며 탈락시켰다.

이어 유재석은 2차 블라인드 오디션 참가자 자칭 이시언, 이제훈, 차승원의 가창력에 감탄하며 정체를 궁금해 했다.

유재석은 “오늘 같았으면 송중기(지석진)는 바로 탈락이다. 줄을 잘 섰다. 이시언, 이제훈, 차승원이 무림의 고수들. 내가 뽑은 메인보컬 감이다. 목소리만 듣고 그룹 만들라면 이 세 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뒤이어 유재석은 “그러나 지미유라면 그렇게 했겠지만 난 아니다. 노래만 잘하는 게 아니라 조화가 숙제다”고 정정하며 MSG워너비 팀 구성에 궁금증을 더했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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