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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진 "'1박 2일' 정직원 됐지만 종영, 무도 조세호와 불쌍함 배틀"(컴백홈)

이하나 입력 2021. 04. 10.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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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용진이 ‘1박 2일’ 시즌 3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4월 10일 방송된 KBS 2TV ‘컴백홈’에서는 김종민은 이용진과 ‘1박 2일’ 시즌 3에 함께 출연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이용진은 김종민과 문세윤에게 “‘1박 2일’ 사이에서 두 분 호흡이 가장 좋나”라고 물었다. 문세윤은 “종민이 형은 어떤 분과도 호흡이 좋다”고 칭찬했다. 유재석은 “누구와도 호흡이 좋다고 볼 수 있으나 종민이는 어디를 가도 똑같은 역할을 한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민은 이용진과도 ‘1박 2일’ 시즌 3에서 호흡을 맞춘 인연이 있다. 당시 이용진은 프로그램에 인턴으로 출연했으나, 정준영 사태 여파로 제작 중단 및 시즌 종영 됐다. 김종민은 “우리 멤버라고 환영회를 했다”고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이용진은 “방송 나갈게 정직원 특집이었다. 섬에 들어가서 축하 파티도 했는데 그게 안 나갔다”고 씁쓸해 했다.

유재석은 “여기서 할 얘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조세호도 백일 잔치 하고 두 달 후에 프로그램이 끝났다”고 ‘무한도전’ 폐지를 언급했다.

이용진은 “그래서 한동안 그거 가지고 토론을 했다. 조세호, 이용진 누가 더 불쌍하냐. 근데 세호 형이 더 불쌍하다고 하더라. 그 형이 억울하게 생겨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컴백홈'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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