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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정동원, 실제 돌사진 공개.. 1주년 돌잔치 개최

차혜린 입력 2021. 04. 08. 22:32 수정 2021. 04. 08.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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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살 생일을 맞이한 TOP6의 돌잔치 오프닝 무대가 그려졌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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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6가 1년간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눈호강, 귀호강, 비주얼 호강을 선사하는 다양한 축하 무대가 그려졌다.

지난해 4월 2일 시작한 '사랑의 콜센타'는 이날 1주년을 맞이했다. TOP6의 돌잔치에 팬들 역시 랜선으로 참여하며 축하에 나섰다.

이날 TOP6의 실제 돌잔치 사진도 공개됐다. 가장 먼저 임영웅의 돌사진이 공개됐는데, 유난히 똘망똘망한 눈빛이 눈에 띄었다. 임영웅은 '목로주점'을 부르며 등장했다. 이어서 이찬원은 '부초같은 인생'을 선곡해 열창했다. 노래 중간 "사랑의 콜센타 1주년을 맞이해 이 자리에 모여주신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며 랜선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세 번째 돌잔치 주인공은 김희재. '수은등'을 부르며 등장한 그는 오프닝 무대부터 간드러진 목소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탁은 엄지를 추켜세운채 등장했다. 그는 '고향 가는 날'을 선곡하며 랜선 관객들과 눈을 마주치며 무대를 꾸몄다.

막내 정동원의 돌사진은 우람한 모습이였다. 이를 본 이찬원은 "장군이다 장군"이라며 귀여워했다. 마지막은 장민호가 장식했다. 장민호의 돌사진은 현재 얼굴에 합성한 사진이었다. 이찬원은 "무슨 돌 된 애가 눈가에 주름이 자글자글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영웅은 "태어날 때부터 완성형 미모였네"라며 인정(?)했다.

iMBC 차혜린 | 사진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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