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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시즌3, 22일 첫 대본리딩-25일 첫 촬영..로건리 부활하나? [단독]

하수정 입력 2021. 04. 08. 16:25 수정 2021. 04. 08.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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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펜트하우스' 시즌3가 오는 4월 말 대본리딩을 비롯해 첫 촬영을 시작한다.

8일 오후 OSEN 취재 결과, SBS 인기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3는 오는 22일 배우들의 대본 리딩이 진행되고, 25일에는 첫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지난 2일 종영된 시즌2에서는 심수련(이지아 분)이 주단태(엄기준 분)를 향해 복수에 성공했지만, 눈 앞에서 로건리(박은석 분)가 폭탄테러를 당하는 충격적인 엔딩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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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SBS '펜트하우스' 시즌3가 오는 4월 말 대본리딩을 비롯해 첫 촬영을 시작한다. 

8일 오후 OSEN 취재 결과, SBS 인기 드라마 '펜트하우스' 시즌3는 오는 22일 배우들의 대본 리딩이 진행되고, 25일에는 첫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코로나 시국 등으로 일정이 변경되지 않는다면, 6월 방송을 앞두고 배우들과 제작진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역대급 작품을 내놓겠다는 각오다.

지난 2일 종영된 시즌2에서는 심수련(이지아 분)이 주단태(엄기준 분)를 향해 복수에 성공했지만, 눈 앞에서 로건리(박은석 분)가 폭탄테러를 당하는 충격적인 엔딩이 펼쳐졌다. 로건리의 생사가 불분명한 가운데, 새 인물 온주완과 박호산 등이 합류하기도 했다. 

이미 로건리가 사망했다고 생각하는 시청자들도 있으나, 과거 죽은 줄 알았던 심수련과 배로나 등이 우여곡절 끝에 살아났기에 단정짓기엔 이르다. '순옥킴 월드에서는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기 때문!'

'펜트하우스' 시즌3가 작품의 대미를 장식하는 마지막 시즌인만큼 어떤 내용으로 컴백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hsjssu@osen.co.kr

[사진] '펜트하우스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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