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뉴스엔

'정희' 우주소녀 설아 "음방 1위 전혀 예상 못해 더 깜짝 놀라"

최승혜 입력 2021. 04. 08. 13:19

기사 도구 모음

우주소녀가 음악방송 1위 소감을 밝혔다.

4월 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미니앨범 'UNNATURAL'로 돌아온 우주소녀 엑시, 설아, 은서, 여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신영이 "우주소녀가 컴백하자마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고 하자 설아는 "예상을 못했다. 컴백주 땐 정신이 없어서 1위를 생각할 겨를이 없다. 더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최승혜 기자]

우주소녀가 음악방송 1위 소감을 밝혔다.

4월 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미니앨범 'UNNATURAL'로 돌아온 우주소녀 엑시, 설아, 은서, 여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우주소녀는 “이번 앨범에 각자 컨셉트에 맞는 동물을 지정했다. 사자 엑시, 고래 설아, 호랑이 은서, 아기 치타 여름으로 정했다”며 각자 동물에 빗대 소개했다.

김신영이 “우주소녀가 컴백하자마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고 하자 설아는 “예상을 못했다. 컴백주 땐 정신이 없어서 1위를 생각할 겨를이 없다. 더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여름은 “혹시 몰라서 공약을 걸었다. 각자 맡은 동물들을 표현하기로 했는데 막상 하려니까 누가 치타고 누가 공작인지 헷갈리더라”며 웃었다.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