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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글로벌 네일 브랜드 데싱디바 모델 발탁 "2030 워너비 스타"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입력 2021. 04. 08.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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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네일 브랜드의 모델로 나선다.

네일 브랜드 데싱디바는 "K-팝의 대표주자이자 2030 여성들의 워너비인 제니가 데싱디바의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로 발탁했다. 앞으로 제니와 데싱디바가 만들어갈 긍정적인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8일 밝혔다.

이어 "향후 공개될 데싱디바 영상을 비롯한 제니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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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데싱디바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네일 브랜드의 모델로 나선다.

네일 브랜드 데싱디바는 “K-팝의 대표주자이자 2030 여성들의 워너비인 제니가 데싱디바의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로 발탁했다. 앞으로 제니와 데싱디바가 만들어갈 긍정적인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8일 밝혔다.

이어 “향후 공개될 데싱디바 영상을 비롯한 제니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1월 31일 첫 번째 라이브스트림 콘서트 'THE SHOW(YG PALM STAGE - 2021 BLACKPINK: THE SHOW)'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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