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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화가로 데뷔했다

황채현 온라인기자 hch5726@kyunghyang.com 입력 2021. 04. 06. 17:55 수정 2021. 04. 0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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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Amulet.exhibition.official’ ‘우행’ 릴레이 인터뷰 영상 캡처


배우 하지원이 화가로 데뷔했다.

하지원은 지난 30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시그니처 키친스위트 청담 쇼룸 아틀리에에서 개막한 단체전 ‘우행’에 추상화가로서 참여했다. 하지원은 이번 단체전에 추상화 ‘슈퍼 카우’(Super Cow) 연작 3점을 출품한 것으로 알려졌다.

‘슈퍼 카우’ 시리즈는 밝고 강렬한 색과 선으로 소의 특징을 표현했다. 하지원은 ‘우행’ 전시 인터뷰 영상에서 “빨리 세상이 건강해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작품 안에 있는 소에 긍정적 에너지를 담았다”고 전했다.

또 그는 “혼자 그림을 그린 지는 꽤 됐지만 외부에 소개한다는 게 긴장도 되고 책임감도 느껴졌다”며 “드라나마 영화를 작업할 때는 누군가가 되어서 표현을 하지만, 캔버스에서는 진짜 제가 이야기를 한다”고 화가로서의 사명감을 드러냈다. 이번 ‘우행’ 전시회에는 하지원 외에도 가수 출신 DJ 구준엽과 배우 하정우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한편 하지원은 라이프타임 오리지널 드라마 ‘드라마월드’ 방송을 앞두고 있다.

황채현 온라인기자 hch5726@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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