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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한지혜, ♥검사남편과 저녁 먹고 노을 산책 '선남선녀' [SNS★컷]

이해정 입력 2021. 04. 06.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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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혜가 남편과 보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한지혜는 4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을 질 때 예쁜 탑동해안 산책로 저녁 먹고 걷기! 걷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혜는 노을 지는 바다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는 모습.

한지혜의 남편 역시 실루엣만 보이는 옆 모습이지만 세련된 스타일과 좋은 비율이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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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한지혜가 남편과 보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한지혜는 4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을 질 때 예쁜 탑동해안 산책로 저녁 먹고 걷기! 걷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혜는 노을 지는 바다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는 모습.

임신 중인 만큼 몸을 따뜻하게 보호한 모습이 눈에 띈다. 한지혜는 마스크로 얼굴이 전부 가려질 정도로 작은 얼굴을 자랑하고 있다.

한지혜의 남편 역시 실루엣만 보이는 옆 모습이지만 세련된 스타일과 좋은 비율이 시선을 끈다.

선남선녀 부부의 산책길이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흐뭇하게 한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검사 남편과 결혼 후 제주도 거주 중이다.

지난해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사진=한지혜 SNS)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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