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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윤두준, '구필수는 없다'로 3년만에 안방극장 복귀

남혜연 입력 2021. 04. 02. 10:00 수정 2021. 04. 0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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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준이 배우로 3년만에 안방극장 팬들을 만난다.

2일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윤두준은 최근 새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 출연을 확정 지었다.

한 관계자는 "이 작품을 통해 가수 윤두준이 갖고있는 대중성과 배우 윤두준의 연기변신의 시너지를 기대한다. 윤두준 역시 많은 기대를 하며 새롭게 선보일 캐릭터에 대한 연구에 몰두 중이다. 그만큼 애정이 많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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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남혜연기자]윤두준이 배우로 3년만에 안방극장 팬들을 만난다. 

2일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윤두준은 최근 새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 출연을 확정 지었다.

‘구필수는 없다’는 인생 2막을 꿈꾸고 있는 ‘불꽃남자’ 40대 가장 ‘구필수’와, 타고난 천재이자 예비 스타트업인 20대 ‘정석’의 브로맨스를 그린 작품.

최근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사회문제 즉, 가족 부터 주택 그리고 교육 열풍, 취업과 창업 전쟁 등 현실적이고 공감 가능한 이야기들을 그려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세대와 세대 간의 어울림을 그리며 전세대가 공감하며 편하게 볼 수 있는 코믹 휴먼물을 그릴 예정이다.

윤두준은 극중 세상에서 공부가 제일 쉬웠던, 별다른 사교육 없이 지방에서 서울 최고의 대학을 수석으로 입학한 전형적인 천재 ‘정석’역을 맡았다. 정석은 ‘대한민국에서 ‘흙수저’로 태어나 성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스타트업이라 믿고, 어머니와 사랑하는 여자의 행복을 위해 성공을 갈망하는 한국의 ‘마크 저커버그’를 꿈꾸는 인물이다.

무엇보다 그간 MBC ‘몽땅 내 사랑’ 부터 tvN ‘식샤를 합시다’, KBS2 ‘라디오 로맨스’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친근하고 편안한 연기로 사랑을 받은 윤두준이 열심히 사는 청년 정석 역으로 또 한번 연기변신을 해 기대를 모은다.

한 관계자는 “이 작품을 통해 가수 윤두준이 갖고있는 대중성과 배우 윤두준의 연기변신의 시너지를 기대한다. 윤두준 역시 많은 기대를 하며 새롭게 선보일 캐릭터에 대한 연구에 몰두 중이다. 그만큼 애정이 많다”고 귀띔했다.

드라마 제작진도 화려하다. 지난해 방송된 지창욱-김유정 주연의 SBS드라마 ‘편의점 샛별이’를 집필한 손근주.이해리 작가가 집필, 신선하고 볼거리 풍성한 작품을 만들 예정이다. 또한 제작사는 매니지먼트와 제작사를 겸하는 캐빈74다(Cabin74)다.

한편, ‘구필수는 없다’는 올 7월 촬영을 앞두고 있으며, 편성은 논의 중이다.

whice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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