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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원오브, 파격 티저..보호본능 자극 '퓨어섹시'

입력 2021. 03. 29. 11:45 수정 2021. 03. 29.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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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온리원오브가 남성적 섹시미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다.

온리원오브는 29일 0시 새 앨범 'Instinct Part. 1'의 타이틀 곡 'libidO' 티저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본능'이라는 테마나 'libidO' 같은 타이틀 곡명을 앞세운 것 역시 새로운 도전이다.

한편 온리원오브의 새 앨범 'Instinct Part. 1'은 4월 8일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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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온리원오브가 남성적 섹시미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다.

온리원오브는 29일 0시 새 앨범 'Instinct Part. 1'의 타이틀 곡 'libidO' 티저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20초 가량의 짧은 영상에서도 묘한 긴장감이 흐르며 속삭이듯 반복해서 흘러나오는 'libidO'란 노랫말이 인상적이다. 온리원오브만의 결이 다른 섹시, 섬세하면서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퓨어섹시'가 기대감을 높인다.

태생부터 온리원오브는 K팝 공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음악과 색깔로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다. '본능'이라는 테마나 'libidO' 같은 타이틀 곡명을 앞세운 것 역시 새로운 도전이다. 금기에 가까운 주제에 과감히 손대며 온리원오브 고유의 예술성을 더 선명히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더불어 멤버 규빈과 나인은 타이틀곡 'libidO'의 작곡, 편곡에 직접 참여하며 한층 진화된 음악적 역량을 발휘했다.

소속사 에잇디엔터테인먼트는 "아이돌 음악이 어느 순간 한정된 팬덤만 소비하는 그들만의 세계가 되어버렸지만 그럴수록 다양한 메시지, 실험적 음악을 선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그것이 온리원오브의 존재 이유이자 목표이고 방향"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온리원오브의 새 앨범 'Instinct Part. 1'은 4월 8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이에 앞서 멤버 준지는 이날 케이블채널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특별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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