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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라켓소년단' 출연확정, 인싸 배드민턴 선수役(공식입장)

김명미 입력 2021. 03. 25.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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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지원이 차기작 '라켓소년단'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소속사 포레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3월 25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지원이 '라켓소년단'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호연을 펼친 작품에서 탄력 받았던 좋은 기운을 '라켓소년단'으로 이어가 또 한번 안방극장에 대체불가 '이지원' 매력으로 꽉 채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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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이지원이 차기작 ‘라켓소년단’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소속사 포레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3월 25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지원이 ‘라켓소년단’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SBS 새 드라마 ‘라켓소년단’(극본 정보훈, 연출 조영광,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은 배드민턴계 아이돌을 꿈꾸는 ‘라켓소년단’의 소년체전 도전기이자, 땅끝 마을 농촌에서 펼쳐지는 열여섯 소년, 소녀들의 레알 성장드라마다. 인간미 넘치는 농촌 마을을 배경으로, 꿈을 쫓는 이들의 순수하고 따뜻한 시선을 통해 시트콤적 재미와 휴머니즘 감동을 선사할 웰메이드 작품을 선보인다.

이지원이 맡은 ‘이한솔’은 좋아하는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많은 핵인싸 학생이자 정교한 헤어핀과 함께 섬세한 플레이를 장착 해 전국구 실력을 갖춘 배드민턴 선수로 활약한다. 까칠한 말투 속 귀여운 카리스마를 이지원만의 디테일을 녹아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지원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흥행성과 연기력을 모두 입증받아 경이로운 상승세를 이어 가고 있다. 방영 당시 최고 시청률 23.8%를 기록한 JTBC 금토 드라마 ‘스카이캐슬’에서 어른들의 세상에 회심의 사이다 일격부터 굵직한 감정과 심리를 이지원만의 캐릭터 소화력으로 표현해 시청자들의 열띤 호평을 받았다. 영화 ‘히트맨’에선 가족의 행복을 위해 성공한 래퍼를 꿈꾸는 당찬 10대 소녀를 여과 없이 보여줘 유쾌한 웃음과 빛나는 존재감으로 활약한 바 있다. 최근 종영한 OCN 토일 오리지널 ‘경이로운 소문’에선 웹툰을 찢고 나온 듯한 싱크로율과 장면 곳곳에서 유연한 힘을 발휘해 보는 이들의 심금을 울려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처럼 천의 얼굴을 지닌 배우 이지원은 이전 작품에서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모습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동안 호연을 펼친 작품에서 탄력 받았던 좋은 기운을 ‘라켓소년단’으로 이어가 또 한번 안방극장에 대체불가 ‘이지원’ 매력으로 꽉 채울 전망이다. 2021년 상반기 방송 예정.(사진=포레스트엔터테인먼트)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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