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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더 잘생겼어요"..BTS 뷔 아버지 젊은 시절 사진 화제

강경윤 입력 2021. 03. 25. 08:54 수정 2021. 03. 26.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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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 부자의 부전자전 외모가 눈길을 끈다.

지나 2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한 방탄소년단 뷔는 성격도 외모도 빼닮은 아버지를 떠올리며 가족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뷔는 과거 숙소 생활을 할 때 뒷바라지를 해준 아버지를 언급했다.

이 방송에서 뷔의 아버지의 젊은 시절 모습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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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 부자의 부전자전 외모가 눈길을 끈다.

지나 2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한 방탄소년단 뷔는 성격도 외모도 빼닮은 아버지를 떠올리며 가족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뷔는 과거 숙소 생활을 할 때 뒷바라지를 해준 아버지를 언급했다. 뷔는 "부모님이 거제도에 계셔서 한번 서울 오려면 오랜 시간이 걸리는데 딱 30분이라도 보려고 오셨다."면서 "아빠가 우유, 빵 여러 개를 사 오셔서 멤버들이랑 같이 먹으라고 하셨다. 아빠가 돌아갈 때 어린 마음에 막 울고, 가지 말라고 그랬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뷔가 힘들 때 한결같이 지지해준 것도 아버지였다. 그는 "연습생 생활이 힘들어서 아빠에게 전화해서 그만하고 싶다고 말하며 울었다. 아빠가 '힘들면 그만해도 돼. 다른 직업 많으니까 찾아보자'라고 말씀해주셨다. 그러니까 제가 할 말이 없더라. 그 말을 꺼냈다는 자체가 창피했다. 시간이 지나니까 그 말이 되게 감동이었다."고 털어놨다.

이 방송에서 뷔의 아버지의 젊은 시절 모습도 공개됐다. 뷔는 "아빠 옛날 사진 보면 아빠가 더 잘생겼다."며 자랑했다. 사진 속 아버지는 영화배우 못지않은 매력적인 외모가 인상적이었다. 뷔는 "내 꿈은 아빠"라면서 "성격도 아빠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바람을 밝혔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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