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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양양 서피비치 들썩이게 한 '청순 여신' [SNS★컷]

이해정 입력 2021. 03. 18.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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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한소희가 청량한 매력을 뽐냈다.

한소희는 3월 18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소희는 강원도 양양의 서피 비치를 찾아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 분홍색 재킷에 검은색 반바지를 입은 한소희는 벌써 여름이 찾아온 듯한 청량한 매력으로 시선을 끈다.

밝고 상큼한 미소가 보는 이들의 애간장을 제대로 녹인다. 귀여움, 청순, 섹시, 상큼까지 다 되는 팔색조 매력 한소희다 .

한편 한소희는 지난 2017년 SBS '다시 만난 세계'를 통해 데뷔했다. 지난해 JTBC '부부의 세계'에서 미워할 수 없는 불륜녀 여다경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넷플릭스 '마이 네임'을 통해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사진=한소희 SNS)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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