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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측 "아이즈원 사쿠라와 전속계약? 결정된 바 없다"(공식)

황혜진 입력 2021. 03. 11.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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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즈원 멤버 미야와키 사쿠라가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까.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3월 11일 뉴스엔에 미야와키 사쿠라와의 전속계약설 관련 "어떤 것도 결정된 바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일본 출신 미야와키 사쿠라는 2011년 일본 그룹 HKT48 팀KIV로 데뷔했다.

미야와키 사쿠라가 속한 아이즈원은 4월 해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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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아이즈원 멤버 미야와키 사쿠라가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까.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3월 11일 뉴스엔에 미야와키 사쿠라와의 전속계약설 관련 "어떤 것도 결정된 바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일본 출신 미야와키 사쿠라는 2011년 일본 그룹 HKT48 팀KIV로 데뷔했다. 이후 한국으로 건너와 2018년 Mnet '프로듀스 48' 출연을 거쳐 같은 해 10월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했다.

미야와키 사쿠라가 속한 아이즈원은 4월 해체된다. 팀 해산에 앞서 3월 13일과 14일 온라인 단독 콘서트 ‘ONE, THE STORY’(원, 더 스토리)를 개최한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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