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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웬디, 4월 솔로음반 발매..멤버 중 첫 솔로 데뷔[공식입장]

정유진 기자 입력 2021. 03. 1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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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웬디가 솔로 가수로 출격한다.

레드벨벳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0일 스포티비뉴스에 "웬디가 4월 발매를 목표로 솔로 음반을 작업하고 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웬디는 2014년 레드벨벳 데뷔 이후 처음으로 솔로로 나선다.

데뷔 7년만에 솔로 가수로 활동하는 것은 웬디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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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드벨벳 웬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레드벨벳 웬디가 솔로 가수로 출격한다.

레드벨벳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0일 스포티비뉴스에 "웬디가 4월 발매를 목표로 솔로 음반을 작업하고 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웬디는 2014년 레드벨벳 데뷔 이후 처음으로 솔로로 나선다. 데뷔 7년만에 솔로 가수로 활동하는 것은 웬디가 처음이다. 그간 OST나 프로젝트성으로 멤버들의 솔로곡이 발표된 적은 있지만, 솔로 데뷔는 최초인 것이다.

무엇보다 웬디의 가요계 복귀가 솔로 음반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높인다. 웬디는 2019년 SBS '가요대전' 리허설 중 무대 아래로 떨어지는 부상을 입고, 회복에 집중해 왔다.

지난해 8월 보아의 데뷔 20주년 프로젝트 '아워 비러브드 보아'에 참여하며 복귀를 차근차근 알려온 웬디는 최근 JTBC '신비한 레코드샵' MC를 맡으며 얼굴을 비추고 있다. 이번 웬디의 신보는 솔로 데뷔이자 가요계 복귀인 셈이다.

특히 웬디는 팀 내 메인보컬로, 장르에 얽매이지 않는 보컬이 장점인 멤버다. 특히 성량이 크고 음역대가 넓어 안정된 라이브를 자랑한다. 그런 만큼, 솔로 가수로 변신한 웬디가 보여줄 음악적 변신에 기대를 모은다.

2014년 데뷔한 레드벨벳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의 소녀시대, 에프엑스 등 계보를 잇는 걸그룹으로 주목받았다. 데뷔곡 '행복'을 시작으로 '러시안 룰렛', '아이스크림 케이크', '덤 덤', '피카부', '빨간 맛', '베드 보이', '파워업', 'RBB', '짐살라빔', '음파음파', '사이코'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고, 각종 차트에서 기록을 세우며 K팝 대표 걸그룹으로 활약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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