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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달이 뜨는 강' 박상훈도 재촬영 출연료 안 받는다

현혜선 기자 입력 2021. 03. 08.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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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뜨는 강' 배우 박상훈도 재촬영 출연료를 받지 않는다.

8일 스포츠투데이 취재 결과 박상훈은 KBS2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극본 한지훈·연출 윤상호) 재촬영 출연료를 받지 않기로 결정했다.

극 중 박상훈은 평강(김소현)의 동생인 고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에 소속사 웨이즈컴퍼니는 "제작에 도움이 되고자 박상훈의 재촬영 출연료를 받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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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훈 / 사진=웨이즈컴퍼니 제공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달이 뜨는 강' 배우 박상훈도 재촬영 출연료를 받지 않는다.

8일 스포츠투데이 취재 결과 박상훈은 KBS2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극본 한지훈·연출 윤상호) 재촬영 출연료를 받지 않기로 결정했다.

'달이 뜨는 강'은 태양을 꿈꾸며 온달의 마음을 이용한 평강과 바보스럽게 희생만 했던 온달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다. 극 중 박상훈은 평강(김소현)의 동생인 고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앞서 '달이 뜨는 강'은 95% 촬영이 완료됐다. 그러나 배우 지수의 학교 폭력 논란이 불거지며 작품에서 하차했고, 나인우가 투입돼 재촬영이 진행된 상황이다.

이에 소속사 웨이즈컴퍼니는 "제작에 도움이 되고자 박상훈의 재촬영 출연료를 받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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