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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린, 잠 못 드는 이유 "젊고 마르고 머리카락 긴 게 부러워서" [전문]

이송희 입력 2021. 03. 08.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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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린이 과거를 떠올렸다.

8일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린은 긴 생머리를 질끈 묶은 채 환하게 웃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는 "옛 사진들을 보면 잠이 안 오드라. 젊고 마르고 머리카락이 긴 게 부러워서. 늘상 보잘것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보니 마음에 들기도 하고. 시간이 지나면 원래 다 그런 걸까"라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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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가수 린이 과거를 떠올렸다.

8일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린은 긴 생머리를 질끈 묶은 채 환하게 웃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는 "옛 사진들을 보면 잠이 안 오드라. 젊고 마르고 머리카락이 긴 게 부러워서. 늘상 보잘것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보니 마음에 들기도 하고. 시간이 지나면 원래 다 그런 걸까"라고 떠올렸다.

이어 린은 "나만 이러는 거 아니겠지. 조금 궁금하지만- 사실 뭘 자꾸 깨닫고 사는 건 너무너무 귀찮으니까 그냥 넘어가자!"라고 덧붙였다.

또한 "사진첩에 있는 멍충이 같은 사진들 올리고 싶은데 올려도 될까요. (사람들이 손가락질하려나) 흑 #쫄보 혹시 용기가 생기면 내일모레쯤 심심할 때 올려볼게요 아자아자"라며 또 다른 사진 공개를 예고하기도 했다.

한편 린은 지난 2014년 가수 이수와 결혼했다.

다음은 린 인스타그램 전문.

옛 사진들을 보면 잠이 안 오드라. 
젊고 마르고 머리카락이 긴 게 부러워서. 
늘상 보잘것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보니 마음에 들기도 하고. 시간이 지나면 원래 다 그런 걸까.

나만 이러는 거 아니겠지. 조금 궁금하지만- 
사실 뭘 자꾸 깨닫고 사는 건 너무너무 귀찮으니까 
그냥 넘어가자!

사진첩에 있는 멍충이 같은 사진들 올리고 싶은데 올려도 될까요. 
(사람들이 손가락질하려나) 흑 #쫄보 
혹시 용기가 생기면 내일모레쯤 심심할 때 올려볼게요 아자아자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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