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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하영의 똑부러진 언어능력..아나운서 딸 맞네!

김승연 입력 2021. 03. 08. 10:28 수정 2021. 03. 08.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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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컴플레인조차 귀여운 하영이의 언어 능력이 화제가 됐다.

그중에서도 수업에 참여하면서 똑부러진 언어 능력을 보여준 도경완 아나운서 딸 하영이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무섭다고 울거나 직설적으로 말하는 걸 넘어 돌려 말하기로 원하는 걸 요청하는 하영이의 컴플레인 스킬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완벽한 의사소통 능력에 숫자 세기까지 똑부러지는 하영이의 말솜씨가 랜선 이모, 삼촌들을 감탄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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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컴플레인조차 귀여운 하영이의 언어 능력이 화제가 됐다.

7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372회 ‘너는 내가 끝까지 지키리’ 편에서는 달리는 아빠 학교를 통해 새로운 것을 경험하고 성장하는 도플갱어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중에서도 수업에 참여하면서 똑부러진 언어 능력을 보여준 도경완 아나운서 딸 하영이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경완 아빠는 이날 새로운 자극을 무서워하는 연우를 위해 상자 안 물건 맞히기 게임을 준비했다.

하영이는 연우보다 먼저 상자에 호기심을 보이며 게임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하영이는 촉감만으로 상자 안 물건이 새우라는 것을 알았고, “바닷속에 사는 애” “고기는 아니고” “구워도 돼”라고 설명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연우와 하영이는 흔들 침대에 함께 누웠다. 무서울 수 있는 스피드에 하영이는 “아빠~ 너무 빠른 거 아니에요?”라며 공손하게 불만을 제기해 경완 아빠의 허를 찔렀다.

무섭다고 울거나 직설적으로 말하는 걸 넘어 돌려 말하기로 원하는 걸 요청하는 하영이의 컴플레인 스킬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저녁 준비를 위해 장작 가지고 오기 미션을 받은 남매는 열심히 장작을 줍는 모습을 보였다. 연우가 “딱 10개만 줍자 우리 지금 5개 주웠거든?”이라고 말하자 하영이는 “8개야”라며 장작 개수를 정정해줬다.

완벽한 의사소통 능력에 숫자 세기까지 똑부러지는 하영이의 말솜씨가 랜선 이모, 삼촌들을 감탄하게 했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15분 방송된다.

김승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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