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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비, 아빠표 바다 밥상 "얘들아 밥먹자"[별별TV]

이주영 인턴기자 입력 2021. 03. 06.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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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아빠 비가 해산물 한상을 차렸다.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아빠 비가 아이들을 위해 해산물 한 상을 요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집으로 향한 비는 자신만의 레시피로 게살 치즈 볶음밥을 완성해 눈길을 모았다.

한 상을 완벽히 차린 비는 "얘들아 밥먹자"며 두 딸을 불렀지만, 두 딸은 부끄럼 탓에 끝내 화면에 등장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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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주영 인턴기자]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전참시' 아빠 비가 해산물 한상을 차렸다.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아빠 비가 아이들을 위해 해산물 한 상을 요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비는 미니 카트를 들고 익숙한 듯 수산물 시장으로 향했다. 비가 고른 것은 자이언트 킹크랩과 방어였다. '씨 월드스타' 비는 가는 곳곳마다 서비스를 쓸어담으며 스튜디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집으로 향한 비는 자신만의 레시피로 게살 치즈 볶음밥을 완성해 눈길을 모았다. 비는 요리를 하며 "(시청자들이) 재미없겠다. 원래 부부가 같이 해야 하는데. 저로 만족하세요"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 상을 완벽히 차린 비는 "얘들아 밥먹자"며 두 딸을 불렀지만, 두 딸은 부끄럼 탓에 끝내 화면에 등장하지 않았다.

이주영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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