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뉴스엔

'빈센조' 송중기, 김여진 "가난 코스프레" 모함에 슈퍼카 한방 '통쾌' (종합)

유경상 입력 2021. 03. 06. 22:42

기사 도구 모음

송중기가 슈퍼카로 통쾌한 한방을 날렸다.

3월 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 5회(극본 박재범/연출 김희원)에서 빈센조(송중기 분)와 홍차영(전여빈 분)은 슈퍼카로 기선제압했다.

빈센조와 홍차영은 죽은 홍유찬(유재명 분)의 복수를 하기 위해 바벨제약 원료 창고에 불을 질렀고 바벨그룹 회장 장한서(곽동연 분)와 진짜 회장 장준우(옥택연 분)가 분노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송중기가 슈퍼카로 통쾌한 한방을 날렸다.

3월 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 5회(극본 박재범/연출 김희원)에서 빈센조(송중기 분)와 홍차영(전여빈 분)은 슈퍼카로 기선제압했다.

빈센조와 홍차영은 죽은 홍유찬(유재명 분)의 복수를 하기 위해 바벨제약 원료 창고에 불을 질렀고 바벨그룹 회장 장한서(곽동연 분)와 진짜 회장 장준우(옥택연 분)가 분노했다. 장한서가 범인을 찾아내겠다고 말하자 장준우는 “오바하지 말고 시키는 일이나 잘해라. 넌 그냥 내 마리오네트다”며 장한서의 목을 졸랐다.

최명희(김여진 분)는 세탁소에서 전화로 자신을 위협한 상대를 알아내려 했고 빈센조를 직접 만나러 왔다. 홍차영은 빈센조가 목이 아파 말을 할 수 없다며 밑밥을 깔았고, 최명희는 집요하게 빈센조에게 말을 걸었다. 빈센조는 하이톤의 목소리로 센스있게 대응했고 최명희는 반신반의하며 돌아갔다.

빈센조와 홍차영은 다음 타깃으로 바벨화학을 택했고, 장준우는 장한서에게 BLSD 개발 성공 뉴스로 화재 사건을 덮으라고 지시했다. 장한서가 기자들과 바벨화학을 찾았을 때 한 연구원이 장한서의 얼굴에 피를 토하며 쓰러졌다. 그 연구원은 채신 스님(권승우 분)의 친구. 바벨그룹과 손잡은 병원은 연구원을 백혈병으로 몰았다.

홍차영은 바벨화학 피해자들 변호를 맡겠다며 빈센조와 딱밤 내기를 했다. 홍차영은 눈물로 호소하며 피해자들을 설득하려다 그들이 부친 홍유찬을 비리 변호사로 오해하자 이성을 잃으며 설득에 실패했다. 빈센조는 그런 홍차영의 이마에 딱밤을 살짝 때리고 웃으며 “빗맞았다”고 말했다.

빈센조와 홍차영은 소현우 변호사가 바벨 측에서 돈을 받았다는 음성 파일과 비밀금고 증거로 피해자들 변호를 맡았다. 장준우는 선배 홍차영을 찾아왔다가 빈센조와 매운맛 대결을 벌였다. 빈센조와 홍차영은 로펌 우상을 찾아가 선전포고했고, 최명희는 빈센조의 목소리를 알아듣고 바벨 그룹 관련 일을 자신이 맡겠다고 나섰다.

홍차영은 빈센조에게 “이번 일 끝나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었고, 빈센조는 “이게 마지막이다. 상가 일처리 마무리하고 떠날 거다”고 답했다. 홍차영은 “전 혹시나 변호사님이 한국에 남으시나 했다”고 아쉬워했다. 금가프라자 탁홍식(최덕문 분)은 빈센조와 홍차영의 옷을 드라이해줬고, 토토(김형묵 분)와 안기석(임철수 분)은 음식을 대접하며 재판을 응원했다.

법원 앞에서 최명희는 기자들에게 “약자라고 다 정의는 아니다. 원고 측은 가진 자들을 다 악인으로 만들고 있다. 원고 측의 가난한 자 코스프레에 속지 않으시길 바란다”고 말했지만 빈센조와 홍차영은 슈퍼카를 타고 등장해 허를 찌르며 기선 제압했다. 금가프라자 사람들도 퍼포먼스로 재판을 응원했다. (사진=tvN ‘빈센조’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