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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형' 도경완 "퇴사 후 큰 회사서 연락 올 줄, 아무 데도 안 와"[결정적장면]

한정원 입력 2021. 03. 06.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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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도경완이 "아무 데도 연락 안 왔다"고 말했다.

도경완은 "2009년 2월 1일에 입사해서 2021년 2월 1일에 퇴사했다. 만 12년을 채우고 싶었다. 11년 동안 아나운서 일하다 1년 동안 예능을 하다 보니까 욕심이 생기더라. 장윤정에게 허락을 받고 회사를 나왔다"고 설명했다.

도경완은 "좀 억울한 게 있다. 회사 그만두면 솔직히 큰 회사에서 연락 올 줄 알았다. 근데 아무 데도 연락 안 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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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방송인 도경완이 "아무 데도 연락 안 왔다"고 말했다.

3월 6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도경완은 프리 선언 후 억울함(?)을 표했다.

도경완, 티파니 영은 '아는 형님'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도경완은 "아나운서로 일하다 퇴사한 지 20일 조금 넘었다. 아직 뇌가 없는 상태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도경완은 "2009년 2월 1일에 입사해서 2021년 2월 1일에 퇴사했다. 만 12년을 채우고 싶었다. 11년 동안 아나운서 일하다 1년 동안 예능을 하다 보니까 욕심이 생기더라. 장윤정에게 허락을 받고 회사를 나왔다"고 설명했다.

도경완은 "좀 억울한 게 있다. 회사 그만두면 솔직히 큰 회사에서 연락 올 줄 알았다. 근데 아무 데도 연락 안 왔다"고 전했다.(사진=JTBC '아는 형님'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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